하늘을 나는 물고기,공지어 스탠드 만들기

Elamus, mille korraldab 경숙

  1. 2 tundi
  2. Korraldaja räägib: korea

Mida sa teed

한지공예체험프로그램인 하늘을 나는 물고기, 공지어스탠드에는재미난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물고기가 물속에서 자유롭게 다니는 것 처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늘에서도자유롭게 다니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었어요. 공지어스탠드는 공지천에 얽힌 재미난 설화에서 태어났답니다.

이 체험은 여러겹의 한지를 겹쳐 만든 미니물고기로 스탠드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제가 미리 준비해 두었구요, 한지로 물결(바람결)을 표현하고 물방울도 만들고,아크릴에 한지를 붙이는 방법,전선을 연결하는 방법 등...생활에 필요한 팁들도 배워갈 수 있어요. 2시간동안 한지이야기와 춘천의 이야기,물고기에 얽힌 좋은 의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길 바래요.

Ligipääsetavus

Valdavalt tasane või tasandatud pind
Lai sissepä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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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bnb-s alates aastast 2020
  • Isikusamasus on tuvastatud
한지공예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전통을 현대에 접목하려 다양한 시도를 해왔습니다. 춘천에는 곳곳에 재미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그 중에서 공지천에 담겨있는 공지어로 지역관광상품을 개발하고,클라우드펀딩을 진행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답니다.기존의 한지공예와는 다른 경험을 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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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tes €26 inimese kohta

Välja müüdud

Kuhu sa lähed

김유정 문학촌이 있는 증리는 떡을 찌는 시루처럼 생겼다 하여 실레마을 이라고 합니다. 금병산이 마을을 품고있는 것처럼 아늑한 곳에 자리잡은 김유정 문학촌은 전통 기와와 초가집으로 조성된 한국적 아름다움이 깃든 곳 입니다.

Vajalik teave

Nõuded külalisele

Sul on vaja fotot, mis ühtib sinu isikutunnistusel olevaga, et kinnitada, kes tegelikult elamusel osaleb.
Osaleda saavad vähemalt 10-aastased külalised, kokku kuni 10 külalist. Vanemad võivad kaasa võtta ka alla 2-aastased lapsed.
Kõik osalejad peavad kandma näokaitset ja hoidma sotsiaalset distantsi.

Mida kaasa võtta

하늘을 나는 물고기,공지어스탠드 체험에 들어가는 모든준비물은 만들어봄이 준비할께요.가볍게 오세요

Tühistamistingimused

Kui tühistad vähemalt seitse päeva enne elamuse algust, saad kogu raha tagasi. Kogu raha saad tagasi ka siis, kui tühistad 24 tunni jooksul pärast broneerimist ja elamuse alguseni on rohkem kui 48 tundi.